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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세월도 흘러갑니다.

    더불어 우리네 인생도
    머무르지 못하고
    함께 흘러갑니다.
    공수레 공수거라지만,
    족적만큼은 확실히
    남기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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