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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푸른바다가 부르는 7월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1년의 절반, 마감 잘 하시고
    보람찬 하반기 맞으셔야죠.
    흰 모래사장과 하얀 거품을 몰고
    다가오는 파도가 그리운 계절,
    지난 추억 생각하시며,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거운 7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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