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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어느틈엔가 가로수들이
    울긋불긋 물이 들었습니다.
    가을이 한창입니다.
    제법 쌓인 낙엽들이
    가을의 운치를 느끼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바쁜 생활에 낙엽처럼
    바삭바삭해졌던 마음이
    예쁜 풍경에 말랑말랑하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쁜 것을 보면 행복해지는게
    맞는 모양입니다.
    항상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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