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부는 갈바람에 곱게물든 나무잎들이 떨어지며 끝을 향해 달려가는 가을의 청취에 아쉬움만이 가득 남습니다. 새달 11월, 뜻하시는 모든일 잘 이루시길 소망 하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