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가기전에 보고픈 사람 안면에 헤맑은 미소가 아릅답게 흐르는 여인 낙옆지는 가을밤 텅빈가슴 체워주며 함께 이야기 나누며 밤-하늘에 별들의 노래를 함께 부르고픈 여인~아름다운 미소에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사랑스런 여인 바로 당신 입니다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