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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춥네요.
    어느듯 11월달도 가고
    마지막 달인
    12월이 찾아 왔네요.
    달랑 남은 달력
    한장을 보며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서로서로 온기 나누며
    미소도 나눌수 있는
    따뜻하게 보내시는
    12월 되세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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