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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의 마지막 날을
    몇일 앞둔 수요일
    봄은 성큼 다가오는데
    겨울은 미련이 남았는가 봅니다.
    조석으로 느겨지는 찬기운에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람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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