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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맑고 포근한 날씨지만 마음대로 활동을 못 하니 갑갑합니다.
    친구도 만나고 소주 한잔하는 것도 꺼려지게 만든 세상입니다.
    작은 사랑에 감사하며,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작은 관심에 감사하며 오늘도 슬기롭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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