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우리들의 심연에 새겨지는 이 짧은 봄엔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 안에 언제나 행복한 모습이길 바랍니다. 오늘도 닿는 발걸음마다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