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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과 희망의 계절
    오월의
    짐 거 다리 연휴 이틀째 잘 보내고 계신가요.
    들녘엔
    아카시아 꽃내음 가득하고 따사로운 햇살에 짙어지는 푸름이
    여름의
    초입을 알리고 있네요.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람입니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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