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처음처럼 변함없이 내 몸처럼 아껴주고 성할 때나 병 들 때나 한결같은 믿음을 주며 사랑해야 사랑의 아픔도 슬픔도 눈물도 이별도 없을 것입니다. 오늘도 맑고 향기로운 마음으로 사랑을 실천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