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남을 시기하며 험담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상대방에게 손가락질할 때가 있다.그 손가락 하나는 상대방을 향하고 있지만 세 손가락은 자신을 향하고 있음을 잊지 마라.오늘은 풀잎들의 영롱함 속에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아름답고 고운 하루 가득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