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영원히 원하는 점에 다다를 수 없을지도 모른다.하지만 조금씩 내려놓고 비움으로 인해 상처와 거리를 두고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오늘도 건강 속에 아름다운 사랑이 있는 고운 일요일로 가는 길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