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색으로 푸름이 더해지는 계절입니다. 파란 초여름 하늘이 눈앞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봄은 갈수록 짧아서 더욱더 아쉬운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꽃과 신록의 계절인 만큼 그 푸름처럼 늘 새롭고 싱그러운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