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만남은 향기로도 남습니다. 그저 그런 향기도 있고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가 다시 맡고 싶은 향기도 있습니다. 만날 때마다 새롭고 한결같은 사람과 그럴 수 있도록 늘 자신을 가꾸는 사람이 진정 오랜 여운의 향기를 가진 사람입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