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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길을 달려가는
    차창밖 풍경은 평화롭게만 느껴집니다.
    모내기를 끝마친 들녁의 푸릇한 풍경은
    앞으로 다가올 가을의 풍년을 기약하는 듯한
    아름다움이였고 시원한 바람은 애향의 그리움을 더해주네요,
    행복한 오늘이 되시기를 바람나다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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