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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태양은 눈 부신 초록을 만들어가고 태양 볕 아래서 싱그럽게 피어나는
    붉은 장미는 눈부신 초록의 싱싱함처럼 열정을 품어냅니다.
    오늘도 무더움이 시작되는 일요일입니다.
    마음은 태양 아래 싱그러운 초록처럼 늘 푸른 날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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