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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길을 달려가는 차창 밖 풍경은 평화롭게만 느껴집니다.
    모내기를 끝마친 들녘의 푸릇한 풍경은 앞으로 다가올 가을의 풍년을 기약하는 것 같은 아름다움이었고
    시원한 바람은 애향의 그리움을 더해주네요,
    행복한 오늘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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