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6월의 마지막 주말이자 6.25의 아침 입니다그날의 아푼 역사을 되새겨 보는 날 되시구요장마철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작성자 연변사랑 작성시간 22.06.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