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눈물을 흘려본 이는 인생을 아는 사람입니다.
    살아가는 길의 험준하고 뜻있고 값진 피땀의 노력을 아는 사람이며,
    고독한 영혼을 아는 사람이며,
    이웃의 따사로운 손길을 아는 사람이며,
    가녀린 사람끼리 기대고 의지하고 살아가는 삶의 모습을 귀하게 평가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더워지는 날이지만 여름에 즐길 거리를 찾아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 보내야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