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은 배우고 익히면 될 것이나 연륜은 반드시 밥그릇을 비워내야 합니다. 그러기에 나이는 거저먹는 것이 아닙니다. 노년의 아름다움은 성숙이며 성숙은 깨달음이요. 깨달음엔 지혜를 만나는 길입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대합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7.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