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평등하다는 것을 알았고, 영원한 것도 없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 같은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니까요. 손수건처럼 당신이 힘이 들 때 땀을 닦아주고, 슬플 때 눈물을 닦아주는 사람이 되자고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