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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산다는 게 세끼 밥 먹고 직장 왔다 갔다 출퇴근 길에 고생하며 사는 것, 이것이 사는 게 아니다.
    그것은 숨 쉬는 것일 뿐이다.
    삶은 누구에게서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순간순간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가는 것이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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