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불과 몇 개월 지난 것은 헌것으로 변해 거저 준다고 해도 외면하는 시대를 살아서 가고 있습니다.웬만큼 정신을 차리지 않고는 그 변하는 속도를 따라간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행운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