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 분수에 맞는 삶을 이루어야 한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남의 영역을 침해하면서 욕심을 부린다면 자신도 해치고 이웃에게도 피해를 입히기 마련이다. 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알차고 고운 나날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