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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가 속상하고, 우울하고 화가 났다는 것을 핑계로
    우리는 얼마나 자주 퉁명스럽고 불친절한 말씨로
    주위의 사람들까지도 우울하고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은지 모릅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마음으로 행복이 가득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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