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낮추는 것은 열린 마음의 시작이다.나를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다.하루는 곧 일생이다.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조석으로 일교차가 큰 이때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