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날입니다.누군가를 미워하거나 험담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못난 일입니다.결국 상처받는 건 그 사람이 아니라 나다.가을 끝자락에 여유로운 가을을 즐겨보시고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