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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날에 잘 살았고, 잘못 살았고는 굳이 따질 필요도 없지 않겠습니까?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일 뿐입니다.
    쉽고도 어려운 문제인데 항상 하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늘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사는 것이 곧 나의 행복이라는 사실입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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