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 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 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따뜻하고 향기로운 차 마시면서 고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