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가 차가운 연못을 지나가고 나면 그 그림자를 남기지 않는다. 모든 강물이 흘러 마침내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듯이 사람들은 세월의 강물에 떠밀려 죽음이라는 바다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다.오늘의 주인공으로 알찬 하루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