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롭게 용서하는 것이고 용서받는 겸손이라고 일기에 썼습니다.누가 나를 무시하고 오해해도 용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멋진 크리스마스 성탄절 보내시고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꼭 챙기시고 가정에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2.2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