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달력 한 장이 차가운 겨울바람에 떠날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뒤돌아보면 낮은 곳으로 내려가겠다는 다짐은 간 곳 없고 높은 곳으로 오르려고 버둥대며 살아온 삶이었습니다.늘 건강에 유의하시고 아직 남아있는 12월 기쁜 마음으로 언제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2.12.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