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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의 시계는 단 한 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고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추운 겨울바람에 몸은 꽁꽁 얼었지만, 마음은 따뜻한 호빵처럼 포근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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