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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물과 같은 인생이고 싶어요
    검은 나무에서 싹이 트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생명력이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의 앙상한 가지에 다시 생기가 돌기 시작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휴일날 되세요
    작성자 추억바람 작성시간 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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