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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운 똑똑함보다는 눈물을 아는 따뜻함과 정겹게 손잡을 수 있는 고마움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샘과 욕심으로 서로 흠을 찾기보다는 보듬고 위하며 베풀고 나누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늘 하루가 따뜻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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