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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네 사는 모습에서 다른 사람의 것을 탐할 때는 내 손을 펴야 하고,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 내 마음도 아픈 게 이치인데
    좋은 것은 내가 하고 험한 것은 남의 몫이길 원하면서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면
    어찌 하늘을 보고 산다고 할 수 있겠습니까?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과 따뜻한 마음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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