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면서 어찌 나를 싫어하고 질시하는 사람이 없겠습니까?내가 잘 나가도, 못 나가도, 질시하거나 질타하는 이웃은 있습니다.그 문제를 잘 헤아리는 지혜가 그 사람의 인생의 길을 결정 해주는 지표인 것입니다.오늘도 밝은 미소 속에 즐거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넉넉한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