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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너무 오래 살았다느니, 이제 이 나이에 무엇을 하겠느냐는 등 자신을 스스로 죽음으로 불러들이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자.
    살아 숨 쉬는 것 자체가 生의 환희 아닌가?
    오늘도 화사하게 웃고 있는 봄꽃과 함께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하루가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4.02 '내가 너무 오래 살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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