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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부러 아픔의 쓴잔을 마시는 사람이 없고, 고통의 불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려움을 딛고 선 사람이 크게 되며 고통을 겪어 본 사람이 성공한다고 해서 일부러 그런 힘듦을 겪는 사람은 없습니다.
    봄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함으로 가득 채우시는 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4.19 '일부러 아픔의 쓴잔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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