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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직이지도 않고 어떤 기운도 느낄 수 없지만, 씨에는 생명이 있습니다.
    그 안에 생명이 있을지라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죽어 있는 돌멩이와 다를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죽은 것과 같은 씨를 살리는 것은 농부의 손에 의해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것입니다.
    봄 향기로 가득한 오늘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날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4.21 '움직이지도 않고 어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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