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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자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두 사람이 나와 함께 길을 가는데 그 두 사람이 나의 스승이라.
    착한 사람에게서는 그 착함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는 악함을 보고,
    자기의 잘못된 성품을 찾아 뉘우칠 기회로 삼으니 착하고 악한 사람이 모두 내 스승이다. 라고 했습니다.
    배우는 마음을 가졌을 때 모든 환경이 배움의 소재가 된다는 것입니다.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거운 날로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4.25 '공자님은 이렇게 말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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