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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미워했던 사람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가족이고
    내가 멀리하고 싶었던 사람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인연이겠지요.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개인적인 오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끼고 있는 색안경으로 나와 가치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함부로 판단하고
    선을 긋는 어리석음을 우리는 피하고 멀리해야겠어요.
    오늘은 귀로 듣는 것마다 모두 기쁨 넘치고 기분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4.26 '내가 미워했던 사람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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