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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허물을 보지 않는다,
    혹 보더라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허물을 보는 것이 지혜요,
    남의 허물을 지나쳐 버리는 것이 덕이다.
    오늘 하루도 봄 향기만큼이나 행복한 마음으로 화사한 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5.02 '남의 허물을 보지 않'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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