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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상처를 받으며 자라나는 꽃과 같습니다
    비바람을 맞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는 없습니다.
    우리의 살아가는 길에 수많은 비와 바람이 다가옵니다
    때로는 비바람에 가지가 꺾어지듯이 아파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일이 순리대로 풀리기를 바라며 오늘 하루 활기차게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5.04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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