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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사는 모습이 이렇게 비 오듯 슬픈 날이 있고,
바람이 불듯 불안한 날도 있으며
파도치듯 어려운 날도 있어 금방이라도 죽을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세상에는 견디지 못할 일도 없고 참지 못할 일도 없습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 속에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5.2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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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붕닝 ㅡ글읽고나니 기분이 좋아진것같아요
감사합니디ㅡ 작성자 가야산 작성시간 2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