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인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 아니라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여름으로 가는 길목에서 건강 잘 챙기시고 꽃처럼 화사하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날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5.3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