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잃어버리는 순간부터 전혀 만만치 않은 세상살이 앞에 평범한 일상으로 자신을 동화시켜 가는 일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끔 청년 같은 웃음을 간직한 백발의 할아버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기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도 기쁨과 행복이 충만 하는 건강한 하루 만들어 가십시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6.04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