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기쁨이 있는가 하면 슬픔도 있습니다.기쁨은 지금 당장 표현하여 함께 나누겠지만, 슬픔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그리고 슬픔을 승화시켜 내 삶의 새로운 힘이 되게 할 것입니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언제나 환하게 미소 짓는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7.18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