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희망도 있지만 낙심도 있습니다.희망의 설레임은 지금 바로 가슴을 채우겠지만 낙심은 조금 늦출 것입니다.그리고 그 낙심을 인내로 다스려 내 삶의 새로운 소망이 되게 할 것입니다.항상 건강이 제일인 것을 명심하시고 몸 관리 잘하시기를 바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초가지붕 작성시간 23.07.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